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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문 글로벌 명품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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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문시장 최근 소식

  • 수원남문시장 방방곡곡에 시장소식 알린다
      상인기자들의 노력으로 ‘수원남문시장’ 창간   “그동안 수원남문시장이 많은 발전을 했습니다. 아마 전국적으로 수원남문시장만큼 큰 변화를 가져 온 곳도 드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팔달문 앞에 자리한 9개소의 시장이 하나로 합한 글로벌명품 수원남문시장은 전국 최대의 시장이자 가장 활성화가 된 시장이라고 보아야죠”   최극렬 수원시상인연합회장은 남문시장이 글로벌명품시장이 되기까…
  • 미니리광 시장 상인회장 이·취임식 성대히 열려
      “전 10년 동안 미나리광 시장 상인회를 맡아오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큰 사고없이 일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이사님들을 비롯해 회원님들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그동안 저희 미나리광 시장도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17일 오후 6시. 팔달구 수원천로 266~4(지동)에 소재한 미나리광 시장 2층 상인회 교육장…
  • 수원시, 전통시장 '모바일 결제 서비스' 도입
      수원시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수원시와 IBK기업은행, 수원시상인연합회, ㈜하렉스인포텍은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전통시장 영업환경 현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결제 서비스 도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전통시장 영업환경 현대화를 위한 정책을 지원한다. 기업은행은 가맹점의 결제계좌를 개설하고, 전통 시장 상인을 대상으…
  • 대장간의 옛 추억이 그리운 곳, 구천동공구시장
      대장간이란 철과 구리 등 금속을 달군 후 두드려 연장이나 각종 기구를 만들어 내는 곳이다. 대장간에서 사용하는 기구로는 풀무와 화로를 비롯해 모루 · 메 · 망치 · 집게 · 숫돌 등이 있다. 풀무는 불을 피울 때 바람을 일으키는 기구이며, 모루는 불린 쇠를 올려놓고 두드릴 때 받침으로 쓰는 쇳덩이다. 그리고 메는 무엇을 치거나 박을 때 쓰는 방망이를 말한다.   대장간에서 쇠를 녹여 각종 기구를 만드는 장인…
  • 성벽에 오르는 적의 등뒤를 공격하는 치(雉)
      ‘치(雉)’란 꿩을 말하는 것이다. 화성에는 치라고 부르는 시설물이 있다. 성벽을 쌓다가 일정 간격을 두고 밖으로 튀어나온 시설물이다. 이 치는 꿩이 자신의 몸을 숨기고 주변을 돌아 보 듯, 그렇게 자신을 숨기고 적을 공격할 수 있는 구조물이다. 밖으로 돌출된 이 치는 여장을 두르고 총안을 내어, 성벽으로 기어오르는 적을 막을 수 있도록 했다.   원래 화성에는 11개의 치가 있었다고 한다. 현재 화성에서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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